[헤럴드경제] 인도네시아 발리섬 화산 분화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가 30일 오후 9시30분경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정부가 긴급 투입한 대한항공 전세기는 A330 기종으로 276석 규모다.
이 전세기를 통해 한국인 관광객 179명이 귀국했다.
정부는 추가로 273명의 우리 국민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나 전세기를 투입한 상태다. 아시아나 전세기는 내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헤럴드경제] 인도네시아 발리섬 화산 분화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가 30일 오후 9시30분경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정부가 긴급 투입한 대한항공 전세기는 A330 기종으로 276석 규모다.
이 전세기를 통해 한국인 관광객 179명이 귀국했다.
정부는 추가로 273명의 우리 국민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나 전세기를 투입한 상태다. 아시아나 전세기는 내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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