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김금주 ㈜지온 대표가 지난달 30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지정 기탁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금주 대표는 2014년 8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돈이 없어 교복을 구입하지 못하는 학생에게는 교복비, 노숙자에게는 방을 구할 수 있게 월세, 생활비가 없는 가구에는 생활비 등을 지원해 왔다. 2009년부터 천사후원금을 매월 100구좌씩 후원해 현재 1993만5000원을 납부했다. 홍천군에도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1000만원을 기탁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