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김금주 ㈜지온 대표가 지난달 30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지정 기탁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금주 대표는 2014년 8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돈이 없어 교복을 구입하지 못하는 학생에게는 교복비, 노숙자에게는 방을 구할 수 있게 월세, 생활비가 없는 가구에는 생활비 등을 지원해 왔다. 2009년부터 천사후원금을 매월 100구좌씩 후원해 현재 1993만5000원을 납부했다. 홍천군에도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1000만원을 기탁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