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다음달 7∼8일 고용우수기업의 신청을 받아 인증 기업으로 선정되는 업체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대상 기업은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선정 기준일(11.30) 전의 연평균 고용 인원 증가율이 10% 이상인 기업이다.
기업의 고용 인원 증가율에 따라 시는 A·B·C 등급의 고용우수기업 인증서를 준다. 성남시가 지원하는 해외전시회 성남 공동관 참가나 해외 통상 촉진단 파견업체 선정 때 가점 혜택이 있다. 앞서 시는 지난 2010년 7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91곳 업체를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했다. 이들 기업이 고용한 성남시민은 908명이다.
기자]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