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서울시의 저소득 근로청년 자산형성 사업에 10억원을 기부했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10시 시청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김용복 시 복지본부장과 조운행 우리은행 기관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두배 청년통장’ 기부금 전달식을 연다고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주거비와 결혼자금 등 목돈이 필요한 청년들을 위한 복지사업이다.
만 18~34세 이하 청년들이 2~3년간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기부금을 통해 저축금의 100%를 추가로 지급한다. 만기 시 저축액의 2배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