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제일기획은 비즈니스2부문장을 맡고 있는 유정근 부사장<사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현 대표이사인 임대기 사장이 사임을 표명함에 따른 후임 인사다.
유정근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광고기획, 영업, 제작 등을 두루 경험하며 회사 발전을 이끌어 온 광고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제일기획은 유 사장이 풍부한 비즈니스 감각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제일기획을 초우량 광고회사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임대기 사장은 이사진들과 사전협의를 통해 사임의사를 직접 전달하고 후임 대표이사를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