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선우재덕이 큰 교통사고로 160바늘을 꿰맸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김생민의 베테랑’ 코너에 출연한 선우재덕은 “영화 개봉을 했는데 밤샘 촬영을 마치고 가다가 졸아서 덤프트럭을 받았다. 의식을 잃었다”며 과거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선우재덕은 “160 바늘을 꿰맸다. 성형을 3번 했다. 배우 하라고 얼굴은 안 다친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 사고로 인해 목까지 올라오는 티셔츠를 입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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