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대학본부 측의 총학생회장 선거 개입 중단을 요구하며 지난 11일부터 단식농성을 벌이던 임형율(25) 총학생회장이 18일 119구급차에 의해 순천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