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답변도중 물을 마시고 있다. 정후보자는 이날 음주 운전에 대해 “명백히 제 과실이고 너무나 부끄러운 일”이라며 “대단히 송구스럽고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