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19일 전무 승진자 2명, 상무 승진자 5명 등 총 7명의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업 관리, 설계, 경영관리·RM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술 전문성, 매니지먼트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수행과 회사의 미래 성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전 무 승진 (2명)노 균(사진), 이종진
□ 상 무 승진 (5명)고성재, 구영한, 나창흠, 사욱환, 송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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