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한올바이오파마가 해외 기술수출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는 전날보다 1.89% 상승한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 장중 2만4150원까지 상승해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가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19일 장 마감 후 “스위스 로이반트 사이언스에 자가면역질환 치료 항체신약 후보물질인 ‘HL161’을 총 5억250만 달러(약 5452억원)의 정액기술료를 받고 기술을 수출하는 계약을 했다“고 공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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