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동원F&B(대표 박성칠)가 쿨피스에 탄산을 넣은 ‘쿨피스톡’ 2종을 출시했다.
‘쿨피스톡’은 기존 쿨피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유지하되 탄산을 첨가해 청량감과 시원함을 더했다. 쿨피스톡은 수박, 사과 등 과일과 섞어 과일화채로 먹거나 매운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지난 1980년에 처음 선보인 쿨피스는 올해로 출시 35해째를 맞는 장수음료다.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매운 음식과 궁합이 좋아 매운 음식 전문점 등지에서 인기를 끌며 지난해 15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쿨피스톡 2종 가격은 각각 340ml 한 PET에 1,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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