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과 지식 겸비한 인물로 평가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홈플러스는 신임 재무지원부문장(CFO·부사장·사진)에 신재호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장(56)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 부사장은 지난 1986년 코오롱에 입사한 후 그룹 지주사와 계열사 내 전략, 기획, IT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거쳤다. 최근에는 코오롱그룹 지주사 ㈜코오롱에서 최고관리책임자(CMO·전무)와 주력사 경영진단실장을 역임하는 등 경험과 지식을 두루 쌓아온 인물로 평가된다.
홈플러스 관게자는 “신 신임 부사장이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홈플러스의 성공과 재도약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reg@heraldcorp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