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서울시 119특수구조단 북한산 산악구조대는 10일 북한산 문수봉 바위에서 미끄러진 남성 박모(45)씨를 구조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씨는 북한산 문수봉에서 승가봉 방향으로 산행하던 중 바위에서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고관절과 다리에 통증을 호소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로부터 응급처치를 받은 뒤 헬기를 통해 구조됐다.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서울시 119특수구조단 북한산 산악구조대는 10일 북한산 문수봉 바위에서 미끄러진 남성 박모(45)씨를 구조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씨는 북한산 문수봉에서 승가봉 방향으로 산행하던 중 바위에서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고관절과 다리에 통증을 호소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로부터 응급처치를 받은 뒤 헬기를 통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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