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 개막 이틀째인 10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센트럴홀(LVCC)에 정전이 발생했다.

삼성전자, 소니 등 일부 전시관 천정 조명은 켜져 있지만, 대부분 전시관은 암흑으로 변했다.

CES 주최 측은 정전이 한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전시장 내부를 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