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은 ‘2014 서울세계수학자대회’ 기념우표 3종 100만2000장을 15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
이번 기념우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 ‘한붓그리기에 관한 오일러의 정리’, ‘파스칼의 삼각형’을 디자인했다.
117년 전통의 세계수학자대회는 ‘수학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며 중요한 수학적 업적들을 평가ㆍ시상하고, 다양한 수학분야에 관한 토론과 강연이 열리는 전세계 수학자들의 축제다.
서울 대회는 전 세계 120여개국 수학자 5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음달 13∼2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smile56789@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