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이완구 원내대표와 윤상현사무총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옆자리의 김무성대표는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있다. 김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역사적 책무의 완성을 위해 3년 7개월 남은 박근혜 정부의 안정적 국정 운영이 제일 중요하다”며 “7·30 재·보선에서 안정적인 원내 과반 의석 확보가 굉장히 절실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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