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의 합숙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2014 미스코리아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서연의 합숙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서연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돋보이는 미모로 시선을 끈다.

김서연은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해 영예의 진(眞)에 당선됐다. 이날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이 자리는 내 노력 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미스코리아 선에는 미스경북 진 신수민·미스경기 미 이서빈이 선발됐으며 미스코리아 미에는 미스경남 선 류소라·미스대구 미 백지현·미스USA 미 이 사라·미스전북 미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사진에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화장 진하게 안 해도 예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수수한 모습에도 굴욕 없는 미모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앞으로 활약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