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4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된 김서연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면서 그의 가족사진까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미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지난 6월 22일 입소식 이후 오랜만에 가족들과 훈훈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서연은 부모님 등 가족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모습이다. 특히 김서연의 가족들은 모두 또렷한 이목구비의 호감형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았다.
김서연의 가족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가족들도 우월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누굴 닮았나 했더니 엄마구나”,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아버지가 젊었을 때 한 인물 하셨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5일 김서연은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예를 안았다. 김서연은 1992년 생, 올해 만 22세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재원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