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두산밥캣이 북미 건설경기 호조 및 대규모 인프라투자에 따른 외형성장 가속화 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밥캣은 전날보다 3.76% 오른 3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북미 건설경기 호조 및 대규모 인프라투자로 두산밥캣은 북미지역에서의 외형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세금인하효과로 당기순이익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유 연구원은 “제품라인업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 등 전략적 투자확대가 예상되고 있다”며 “유럽 및 이머징 시장에서도 경기회복과 더불어 신제품 출시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두산밥캣은 전날 지난해 연결 매출이 전년보다 3.1% 늘어난 3조389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0.8% 감소한 3945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51.8% 증가한 2738억원을 올렸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