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카누’

아이스 커피가 반가운 계절 여름이다. 무더위를 피해 떠난 바캉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는 커피다. 수많은 커피 가운데 올여름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를 꼽는다면 동서식품의 ‘가누’다. 올 여름 주목받을 동서식품의 ‘카누’는 원두의 맛과 향을 최대한 잘 발현시키기 위해 기존 인스턴트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추출하는 LTMS(Low Temperature Multi Stage) 추출공법으로 생산되고 있다.

LTMS 추출기술은 같은 양이라도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많은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그대로 재현한 게 특징이다.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 카페 아메리카노의 커피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게 이같은 ‘카누’의 남다른 공법 때문이다.

또 찬물에도 잘 녹는 특징을 가져 야외에서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커피를 쉽게 마실 수 있다.

‘카누’ 1스틱을 차가운 물 180~200㎖에 잘 섞으면 얼음이 없더라도 시원한 카누 아메리카노가 완성된다. 또 카페 아메리카노의 용량을 원할 경우에는 ‘카누’ 스틱 2개에 물 400㎖ 정도를 넣으면 ‘카누 아이스’를 보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달콤한 아메리카노가 마시고 싶다면 자일로스 슈거를 담은 ‘카누 스위트 아메리카노’를 이용하면 된다.

동서식품 ‘카누’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 그 인기를 입증 받으며 아시아 커피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올랐다. ‘카누’는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 창출 및 최단 기간 최다 음용 잔 수 기록을 인정받았다. 지난 4월싱가폴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에피어워드에서 신규 상품 및 서비스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카누’는 2012년 한 해 동안만 2억잔(아메리카노 기준) 판매를 돌파하고 2013년까지 누적판매량 6억잔을 기록했다.

이동화 동서식품 마케팅 팀장은 “카누는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고품질 인스턴트 원두커피다”며 “올 여름에도 ‘카누’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기자]최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