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이 뮤지컬 배우 김홍기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6일 류현경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연인 관계가 아니다.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류현경과 김홍기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이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는 목격담도 함께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둘이 친하게 지내다 보니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은 "류현경 열애설 부인, 친한 후배구나" "류현경 열애설 부인, 좋은 관계 유지하길.." "류현경 열애설 부인,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