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모바일 게임업체 선데이토즈가 오는 3분기 저평가 요인이 해소될 것이란 분석에 16일 오전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선데이토즈 주가는 전날보다 6.13%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선데이토즈가 실적 정점 우려, 신작 부재 및 해외 진출 부진 등으로 경쟁사 대비 저평가돼 있지만 3분기 들어 이들 요인이 제거돼 긍정적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장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해외진출이나 신작을 통한 매출원 다변화를 통해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3분기엔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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