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외교부는 여름 휴가철과 추석연휴 등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오는 9월까지 ‘안전한 해외여행’ 캠페인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ㆍ수도권 지역 공항리무진 버스 광고 ▷공항철도 영상 광고 ▷주요 포털사이트 내 해외안전여행 기획 콘텐츠 게재 ▷공항 내 안전 캠페인 등으로 진행된다.

외교부는 국외 여행지의 위험도를 알리는 ‘여행경보 신호등’ 제도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영사 핫라인’, 여행자 사전등록제 ‘동행’ 등을 이번 캠페인에서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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