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 ‘언더 더 스킨’에서 파격적인 전라 노출 연기를 선보인다.
지난 17일 국내에 개봉한 영화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을 감행해 화제가 됐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흑발 머리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스칼렛 요한슨은 속옷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거나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전라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 위에서 SF적 상상력과 사색적인 주제를 결합한 작품. 마헬 파버르의 원작으로 바탕으로 한 영화로 스칼렛 요한슨이 여주인공 ‘로라’역을 맡아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