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오스테오닉이 상장 첫날인 전날 15% 가까이 하락한 데 이어 이날도 8%대 급락세를 기록 중이다.
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오스테오닉은 전날보다 7.25% 하락한 1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8.78% 내린 1만195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오스테오닉을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시한 바있다. 투자주의종목은 정규시장에서 특정 계좌에서 순매도(순매수)한 수량이 상장주식 수 대비 2% 이상이고 당일의 종가가 5% 이상 하락(상승)한 경우에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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