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40대 젊은 블루칩작가 5인의 기획전이 열린다. 한남동 갤러리조은은 ‘불혹, 미혹하다’는 주제로 김병주ㆍ문형태ㆍ서상익ㆍ우국원ㆍ윤상윤 작가를 한자리에 모았다. 20~30대보다 이룬것이 많은, 그러나 새롭게 이뤄가야할 것도 많은 40대 작가들의 대표작과 신작 30여점이 선보인다. 3월 6일부터 28일까지.
vicky@heraldcorp.com
한국을 대표하는 40대 젊은 블루칩작가 5인의 기획전이 열린다. 한남동 갤러리조은은 ‘불혹, 미혹하다’는 주제로 김병주ㆍ문형태ㆍ서상익ㆍ우국원ㆍ윤상윤 작가를 한자리에 모았다. 20~30대보다 이룬것이 많은, 그러나 새롭게 이뤄가야할 것도 많은 40대 작가들의 대표작과 신작 30여점이 선보인다. 3월 6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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