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문화재 사랑과 실천’ 프로그램 운영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는 오는 10일부터 올해 12월22일까지 종로구 관철동 보신각터에서 ‘문화재 사랑과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보신각터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고 인근 환경미화활동 등 자원봉사도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신각 상설타종행사에서 타종 기회도 얻는다.
프로그램은 매월 2ㆍ4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에 진행한다.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이 대상이다. 신청은 매월 말 청소년자원봉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여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3시간도 인정된다.
정영준 시 역사문화재과장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역사문화체험도 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라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