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조수희 기자] 영화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이 동물사랑 GV(Guest Visit)로 관객과 만난다. 임순례 감독은 오는 16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GV를 연다. 영화 속 김태리의 반려견으로 출연한 개 ‘오구’가 임순례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이에 앞서 지난 12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오구’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국민 댕댕이 오구의 현장 이야기’란 제목으로 공개된 이 영상은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일본 동명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지난 2월 개봉,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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