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조수희 기자] 영화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이 동물사랑 GV(Guest Visit)로 관객과 만난다. 임순례 감독은 오는 16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GV를 연다. 영화 속 김태리의 반려견으로 출연한 개 ‘오구’가 임순례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이에 앞서 지난 12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오구’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국민 댕댕이 오구의 현장 이야기’란 제목으로 공개된 이 영상은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일본 동명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지난 2월 개봉,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