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조수희 기자] 영화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이 동물사랑 GV(Guest Visit)로 관객과 만난다. 임순례 감독은 오는 16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GV를 연다. 영화 속 김태리의 반려견으로 출연한 개 ‘오구’가 임순례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이에 앞서 지난 12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오구’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국민 댕댕이 오구의 현장 이야기’란 제목으로 공개된 이 영상은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일본 동명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지난 2월 개봉,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