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한혜진의 남편이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AS밀란과 계약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기성용은 “본인도 거울을 보면서 잘 생겼다고 생각하나?"라는 물음에 "못 생기진 않은 거 같다"며 답했다. 특히 축구대표팀 중 외모 1순위를 묻자 기성용은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나? 내가 그나마”라며 외모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탈리아 매체는 12일 “기성용 측과 밀란은 이미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기성용은 스완지 시티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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