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원익IPS가 3분기 실적 급증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원익IPS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3.24% 오른 1만2천750원을 나타냈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이날 원익IPS의 3분기 매출액이 158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72% 늘고 영업이익은 313억원으로 2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에는 삼성 오스틴공장 장비 납품 등이 예상돼 반도체 부문에서만 800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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