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원익IPS가 3분기 실적 급증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원익IPS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3.24% 오른 1만2천750원을 나타냈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이날 원익IPS의 3분기 매출액이 158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72% 늘고 영업이익은 313억원으로 2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에는 삼성 오스틴공장 장비 납품 등이 예상돼 반도체 부문에서만 800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