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채권 투자전략과 사례를 학습할 수 있는 해외채권 투자분석과정을 오는 5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은 다음달 10일까지다.
이번 과정은 증권사, 연기금 등 해외채권 운용역 및 크레딧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하며, 업계 전문가들의 현장감 있는 강의로 국내 및 해외채권의 포트폴리오 구성과 관리 노하우를 학습할 수 있는 단기 교육이다. 이머징 마켓 국가 채권, 글로벌 크레딧 채권,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 등 채권 섹터별로 해외시장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교육기간은 5월 3일부터 31일까지 총 8일간 32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회 야간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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