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코스피 시장 급락 가운데 반등에 나서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0.16%오른 3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개시 직후 2.89% 내린 30만1500원에 거래되기도 했으나, 하락폭을 줄이고 상승권 진입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삼성바이로직스는 오히려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장 개시 직후 2.51% 내린46만5500원에 거래되기도 했으나, 현재 전날보다 2.41% 오른 48만8500원을 지나고 있다. 전날 3.69% 상승에 이틀 연속 강세다.
한편 같은시간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중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이들 두 종목과 현대중공업(1.01%), OCI(0.63%) 등 네 종목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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