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데코앤이가 키위미디어그룹이 갖고 있는 이 회사의 지분 전량을 전제완 싸이월드 대표에 양도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27일 오전 9시 6분 현재 데코앤이의 주가는 전낣로다 29.99% 오른 958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6분만에 거래량은 543만주를 초과했다.
이는 전날 장 마감 후 데코앤이가, 최대주주인 키위미디어그룹이 데코앤이 지분 전량(5.99%)을 전제완 싸이월드 대표와 110억원 규모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