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퓨쳐켐은 카보닐기를 갖는 알코올 용매를 이용한 플루오르화 화합물의 제조방법에관한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18F-표지 방사성의약품 제조에 관한 것”이라며 “피디뷰 생산에 적용하여 기존 알코올 용매 기술에 비해 생산 수율 향상과 생산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제법 기술의 해외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미국, 중국 등 해외 진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