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인바디는 강남구 논현동 토지 및 건물을 318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8.3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양수예정일은 5월 24일이다.
회사측은 “중장기적 사업의 안정성 및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인바디는 강남구 논현동 토지 및 건물을 318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8.3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양수예정일은 5월 24일이다.
회사측은 “중장기적 사업의 안정성 및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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