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첫 후원 이후 6년째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롯데지알에스㈜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경기여고 강당에서 2018 서울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후원식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김상진 롯데지알에스 상무가 참석했다. 이날 롯데지알에스는 6년간 지속적인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롯데지알에스가 후원하는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는 2013년 사기업 최초 협약식 체결 후 매년 100여개 초ㆍ중ㆍ고교 학생들이 리그 대회에 참석하고 있으며, 매년 리그 운영 비용과 우승팀의 해외 연수 등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롯데지알에스는 2009년부터 전국 초등학교를 방문해 티볼 강습을 실시하는 ‘롯데리아 찾아가는 야구교실’과 소외계층 유소년을 위한 ‘롯데리아 야구교실 One 클래스’ 등 스포츠 프로그램을 10년째 지속 운영해 오고 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롯데지알에스는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의 업무 협약 체결 이후 6년쨰 리그 후원으로 학교스포츠 발전에 힘쓰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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