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난6일 상주문화회관에서 경북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열고 9인조 걸그룹인 모모랜드를 도민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하는등  성공 체전을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가졌다.(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지난6일 상주문화회관에서 경북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열고 9인조 걸그룹인 모모랜드를 도민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하는등 성공 체전을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가졌다.(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상주시는 지난6일 상주문화회관에서 경북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21일 앞으로 다가온 도민체전의 성공적 체전을 위해 9인조 걸그룹인 모모랜드를 도민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하는등 성공 체전을 기원하는 축하공연도 열렸다. 또 55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교육도 병행 진행됐다.

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3월 9일까지 40일간 시 홈페이지와 굿모닝 상주소식지, 현수막 등을 통해 자원봉사자 84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오는 20일 사전경기부터 30일까지 8일간 경기장 질서유지를 비롯해 12개 분야별로 배치 돼 급수, 안내, 교통질서 계도 등 선수단 과 대회관계자, 관람객들의 도우미 나선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300만 도민의 화합하는 성공 체전 여부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달려있다”며 “손님들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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