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장마비가 내린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뒤로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면서 단식을 하는 유가족 천막과 청와대도 보인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