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과 유가족참여 특별법제정을 주장하며 9일째 단식 농성중인 국회본관앞에 22일 오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배를 왜 탓을까?”란 글귀가 쓰여진 커다란 종이배가 보는이로 하여금 마음을 아프게 한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과 유가족참여 특별법제정을 주장하며 9일째 단식 농성중인 국회본관앞에 22일 오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배를 왜 탓을까?”란 글귀가 쓰여진 커다란 종이배가 보는이로 하여금 마음을 아프게 한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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