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인프라웨어가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자금조달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30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프라웨어는 전 거래일보다 4.01% 오른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11.79% 급등한 237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는 지난 27일 장 종료 후 인프라웨어가 운영자금 108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결과로 풀이된다. 셀바스에이아이(484만5000주)와 이홍구(100만주)씨가 보통주 584만5000주를 1852원에 배정받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