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지난 27일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연 의왕 농산물직거래 장터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터에서는 관내 30여 농가에서 생산하는 신선채소, 과채류, 꿀, 버섯 등을 판매하며, 오는 11월 초순까지 매주 목ㆍ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지난 27일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연 의왕 농산물직거래 장터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터에서는 관내 30여 농가에서 생산하는 신선채소, 과채류, 꿀, 버섯 등을 판매하며, 오는 11월 초순까지 매주 목ㆍ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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