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여신금융협회는 오광만 전 기획재정부 과장을 전무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오 전 과장은 이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로부터 취업 가능ㆍ승인 결정을 받았다.
여신금융협회는 이달 중으로 오 전 과장을 정식으로 선임할 계획이다. 오 신임 전무의 임기는 2+1년이다.
오 신임 전무는 전북대 농학과를 졸업하고 관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출자관리과장, 인재경영과장,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기획재정부에서 30년간 다양한 경제업무를 맡았고, 금융당국과 네트워크도 폭넓은 것으로 안다”며 “협회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여신금융협회 부회장직은 전임자인 이기연 부회장이 지난해 4월 퇴임한 이후 1년여간 공석이었다. 또 타 금융협회의 관례를 좇아 이번에 부회장직을 없애는 대신 전무직을 신설했다.
ticktoc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