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가 6% 대의 경쟁 프로그램들에게 밀리며 2% 시청률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7월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인 2.6%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허나 이는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비스트 양요섭 윤두준 손동운, 가수 김경호 등이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바라기'는 이렇게 두터운 팬 층을 가지고 있는 게스트들을 동원했음에도 불구, 시청률 대폭 상승까진 달성하지 못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6.8%,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6.7%를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