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아버지와 1인 기획사 설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현의 에이전시를 맡은 써브라임아티스트는 30일 “최근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에이전시 업무만 한 것이기 때문에 결별이라고 보기는 힘든 것 같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현은 최근부터 에이전시가 아닌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현은 앞으로도 다른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들어가기보다 현재처럼 1인 기획사 형태를 유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현은 7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에 출연한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