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아버지와 1인 기획사 설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현의 에이전시를 맡은 써브라임아티스트는 30일 “최근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에이전시 업무만 한 것이기 때문에 결별이라고 보기는 힘든 것 같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현은 최근부터 에이전시가 아닌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현은 앞으로도 다른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들어가기보다 현재처럼 1인 기획사 형태를 유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현은 7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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