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나노시티(반도체사업장) 워킹맘들이 경기 화성 다문화가정 이주 여성들에게 한국 요리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며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섰다. 삼성전자 임직원과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등에서 이주해 온 여성 등 20여 명이 29일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에 모여 생선조림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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