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는 CJ E&M과 53억4000만원 규모의 일요드라마 ‘삼총사 시즌1’ 프로그램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3.5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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