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mAh 배터리, 6.4인치 크기 채택 전망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폰 ‘갤럭시노트9’가 오는 8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되는 가운데, 갤노트9의 주요 기능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외신 등에 따르면 갤노트9는 6.4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전망이다.
갤럭시노트8(6.3인치), 갤럭시S9플러스(6.2인치)보다 크기가 다소 커진다.
6GB 램에 내장 플래시 메모리는 64GB, 128GB, 256GB 등이 탑재돼 나올 것으로 보인다.
8GB 램에 512GB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와 엑시노스 9810을 탑재하고, 배터리 용량은 4000mAh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인공지능(AI) 인터페이스 ‘빅스비’의 2.0 버전을 탑재하고 카메라 관련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IT매체 폰아레나는 S펜에 처음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마이크 기능이 내장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종이에 필기하면 갤럭시노트9 디스플레이에 나타나게 하는 기능도 거론된다.
후면 카메라 모듈과 지문센서 위치도 변경된다. 카메라 오른쪽에 있었던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 밑으로 갈 전망이다.
박세정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