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팜 장수가 지난달 27일 승용마 인공수정 교육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와 함께 인공수정 기술인력에 대한 맞춤형 수업으로 계획해 14명이 4시간 과정의 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승용마 생산기술 개발, 도입 및 보급을 통한 승용마 생산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축산발전기금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타 축종 관련 종사자들까지 참여해 축산업 전반에 인공수정 기술을 전파했으며, 특히 소와 말의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어 소 전문 인공수정사 교육생들의 만족도까지 높였다.
교육내용은 승용마 인공수정사업의 이해, 말 번식생리, 변호사와 함께하는 관련 법령 등이었다. 이론수업과 함께 교배소, 마방 견학 등 말 사육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이어졌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말산업 발전을 위한 말 생산 저변 확대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향후 다양한 교육과정 추가 개설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