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채용비리 근절 서약…임직원 공감대 형성 비리연루자 퇴출 명문화, 제도 투명성ㆍ공정성 강화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장 및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한 ‘채용비리 근절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채용비리 근절 공감대 형성을 위한 채용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동서발전 임직원을 대표해 박일준 사장 및 임원진이 채용비리 근절 서약서를 작성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해 ▷채용비리 연루자의 즉시 업무 배제 및 퇴출 원칙을 명문화하고 ▷채용비리 발생 시 피해자 구제방안을 마련했으며 ▷면접전형시 외부위원이 과반수 이상 참여하도록 하는 등 채용단계별 제도를 개선했다.
동서발전은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평가와 평등한 기회보장으로 ‘2017년 편견없는 채용․블라인드 채용 우수기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hc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