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과 화성개발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건설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우수 건설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건설업자간 상호협력 평가제도는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대·중소기업간의 균형있는 발전 및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선정업체는 1년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및 적격 심사, 시공능력평가 때 우대를 받는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이번 상호협력 우수건설사로 지정됨에 따라 기업의 신뢰도는 물론이고 공사수주에서도 더 큰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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