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과 화성개발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건설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우수 건설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건설업자간 상호협력 평가제도는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대·중소기업간의 균형있는 발전 및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선정업체는 1년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및 적격 심사, 시공능력평가 때 우대를 받는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이번 상호협력 우수건설사로 지정됨에 따라 기업의 신뢰도는 물론이고 공사수주에서도 더 큰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